[조선일보] 경찰대 ‘자랑스러운 동문상’에 고태관 변호사

민이앤아이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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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 총동문회가 올해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고태관 법무법인 민 대표 변호사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고태관 법무법인 민 대표 변호사. /법무법인 민 홈페이지


고 변호사는 경찰대 7기 졸업생으로, 대학 재학 중 사법고시에 합격한 후 경기 안양경찰서 경비과장 등을 거쳐 현재는 법조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까지 32년간 법조인 경력을 쌓았고,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각종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민이앤아이’를 창업한 벤처 기업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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