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운영하는 대표 중에 자금 흐름을 전부 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회사는 실무자가 먼저 보고 나중에 정리해서 대표가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대표가 지금 상황을 정확히 알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정리된 자료를 보는 시점에는 이미 모든 거래가 끝난 뒤입니다
설명도 붙고 정리도 된 상태입니다. 대표는 지금 어떤 흐름이 진행 중인지가 아니라 이미 지나간 결과를 보게 됩니다. 자금 관련 리스크는 결과보다 흐름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이 차이가 생각보다 큽니다.
보지 않아도 놓치지 않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갖추는 은행, 카드, 세금 데이터 등 외부 실제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금 흐름을 자동으로 모니터링하고, 반복되는 이상 패턴이나 비정상 흐름만 선별해서 보여줍니다. 정상적인 거래는 그대로 두고 이상 흐름만 먼저 올라오는 구조입니다. 대표가 모든 거래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 판단에 집중할 수 있고, 사후 검토가 아니라 실시간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는 구조입니다
갖추는 온디바이스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데이터가 외부 서버를 거치지 않고 내부에서 수집, 분석, 저장됩니다. 기능이 좋아도 보안이 불안하면 실제로 쓰기 어렵습니다. 갖추는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대표가 모든 것을 직접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놓치면 안 되는 것은 반드시 보이게 해야 합니다. 그 구조를 가장 현실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갖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