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s & Report #14

[갖추] 대표가 모든 거래를 다 볼 수 없다면, 내부통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민이앤아이 리스크관리팀

거래 건수가 많아질수록, 계좌와 카드가 늘어날수록 대표의 눈으로 모든 흐름을 따라가는 데는 분명한 한계가 생깁니다. 결국 "보려고는 했는데 다 못 봤다"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자금사고는 바로 그 틈에서 시작됩니다

거래 하나만 보면 큰 문제 없어 보이는 것들이 반복되고 연결되면서 사고로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중에 정리해서 보는 방식은 결국 문제가 생긴 뒤에야 알게 되는 구조로 흐르기 쉽습니다.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도 정작 중요한 신호를 놓치는 일이 생기는 이유입니다.

다 보는 것이 아니라, 꼭 봐야 할 것만 놓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갖추는 기업 자금 흐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그중에서도 이상징후가 있는 거래만 먼저 보여주는 구조를 만듭니다. 모든 거래를 문자나 알림으로 받아보면 처음에는 안심이 되는 것 같지만 너무 많은 정보에 익숙해지면서 정작 중요한 거래를 놓치게 됩니다. 갖추는 의심스러운 거래만 선별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효율적일 뿐 아니라 실제로 안심이 되는 시스템으로 작동합니다.

내부통제는 대표가 더 많이 봐야 한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꼭 봐야 할 것만 정확히 보이게 해야 한다의 문제입니다. 대표가 모든 거래를 다 볼 수는 없지만, 놓치면 안 되는 거래는 반드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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