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시스템을 검토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좋은 건 알겠는데, 우리 회사에는 어떤 방식이 맞나요?"
기업마다 규모도, 자금 흐름의 복잡도도 다릅니다. 같은 횡령 예방이라도 실시간 모니터링이 먼저인 곳이 있고, 과거 거래부터 점검하는 게 더 급한 곳도 있습니다. 내부통제는 '있다 없다'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회사 상황에 맞게 갖추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갖추(GOTCHOO)가 다양한 라인업을 운영하는 이유입니다.
GOTCHOO-D | 온디바이스 구독형
모든 데이터와 탐지 결과가 설치된 PC 내부에만 저장됩니다. 외부 서버로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아 보안에 민감한 기업이나 기관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기본형입니다.
GOTCHOO-B | 과거 거래 역추적형
설치 이전의 거래 내역까지 거슬러 올라가 이상징후와 반복 패턴을 찾아냅니다. "혹시 이미 놓친 문제가 있던 건 아닐까" 점검이 필요한 회사에 맞는 라인업입니다.
GOTCHOO-L | 대용량 구축형
회사 내부에 별도 서버를 두고 계좌·카드·세금자료 등 대용량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합니다. 거래량이 많고 데이터 범위가 넓은 조직일수록 처리 안정성이 실무 체감 차이를 만듭니다.
GOTCHOO-S | 맞춤형 스페셜 에디션
중견기업·대기업·금융기관·공공기관처럼 조직 구조가 복잡하거나 업종 특성상 일반 기준만으로는 부족한 곳을 위해 개별 설계하는 라인업입니다.
GOTCHOO-X | AI 지능형 에디션
사람이 설정한 기준을 넘어 AI가 복잡한 거래 패턴과 이상 흐름을 직접 읽어냅니다. 고도화된 탐지가 필요한 조직을 위한 차세대 라인업입니다.
갖추는 지금 설치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회사 성장 단계에 따라 함께 확장되는 내부통제 시스템입니다. 처음부터 가장 큰 시스템을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우리 회사 상황에서 어디부터 갖출 수 있는지, 그 출발점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