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보다 신뢰가 먼저입니다
회사 자금 흐름과 거래 데이터는 매우 민감한 정보입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어떤 기준으로 설계됐는지, 데이터가 어떻게 보호되는지가 중요합니다. 갖추는 법무법인(유한) 민의 고태관 대표변호사가 자회사인 ㈜민이앤아이를 통해 개발한 시스템으로, 법률 전문가와 수사 전문가의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3만 건의 실제 사례가 탐지 기준입니다
갖추는 법조인과 수사 전문가가 3만 건이 넘는 실제 자금사고 사례를 분석해 이상거래 탐지 기준을 설계했습니다. 단순히 금액이 크거나 낯선 거래만 보는 방식이 아니라, 반복되는 흐름과 우회적인 패턴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실제 사건에서 나타난 방식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신호를 더 현실적인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내부 입력 자료가 아닌 외부 데이터를 기준으로 봅니다
갖추는 은행, 카드사, 국세청 등 외부에서 발생한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내부인이 자료를 조정하거나 누락시키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설치, 탐지, 분석이 고객사 내부 서버에서 이루어져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와 과거를 함께 봅니다
자금사고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하기보다 이전의 작은 신호가 쌓이며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갖추의 백트레이스 기능은 과거에 발생한 이상징후까지 역추적할 수 있어 관리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법률 전문성, 실제 사건 기반 탐지 기준, 외부 데이터 분석, 내부 서버 보안, 백트레이스까지. 이 구조가 갖추를 신뢰할 수 있는 내부탐지 시스템으로 만드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