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만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갖추는 국내 주요 20개 시중은행과 11개 카드사의 거래내역 데이터를 지원합니다. 법인 형태의 기업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개인사업자, 공공기관, 비영리 사단·재단법인도 사용할 수 있고,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나 종친회 같은 단체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조건은 기업용 인터넷뱅킹 금융거래가 가능해야 하며, 사업자번호 또는 고유번호와 단체 명의의 공동인증서가 있어야 합니다. 중요한 기준은 법인 여부보다, 단체 명의로 거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구조가 갖춰져 있는지입니다.
소규모 조직일수록 필요합니다
자금사고는 대기업에서만 발생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계좌를 관리하거나, 회비와 운영비가 함께 움직이거나, 카드 사용 내역을 사후에만 정리하는 구조라면 작은 이상 신호를 놓치기 쉽습니다. 갖추는 이런 다양한 조직에서도 실제 거래 데이터를 기준으로 흐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과거 거래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갖추 백트레이스 서비스를 이용하면 설치 전 1년 또는 2년 동안의 거래내역을 조회해 과거에 의심 거래가 있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 카드사에서 확인 가능한 과거 거래내역을 분석해 놓쳤을 수 있는 반복 패턴과 이상 흐름을 다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조직의 형태가 아니라, 돈이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로 나가는지 확인할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그 흐름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보는 것, 그게 갖추가 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