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IDT 인천 프로젝트 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건물 외부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건물 외부에서 발생한 사망사고라는 점만으로도 기업은 작업 환경, 이동 동선, 추락 가능성, 단독 작업 여부, 관리자의 확인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사고 직후 확인해야 할 것들이 동시에 움직입니다
사고 직전 작업 지시가 있었는지, 작업 허가나 출입 통제가 필요했던 장소였는지, CCTV나 출입기록이 남아 있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사망사고가 발생한 이상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상 관리 의무 이행 여부가 검토될 수 있습니다. 현장 보존, 관계기관 대응, 자료 확보, 유족 대응까지 모두 기업의 리스크가 됩니다.
월킷은 사고 이전의 작은 신호가 묻히지 않도록 돕습니다
근로자가 위험한 이동 동선, 난간 미설치, 바닥 미끄러움, 단독 작업 우려 같은 상황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참여글에 남기면 블라인드 방식으로 관리자에게 전달됩니다. 관리자는 출입 통제, 동선 변경, 추가 안전조치, 작업 중지 같은 대응을 빠르게 이어갈 수 있으며 그 과정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기업이 살펴야 할 것은 사고가 발생한 뒤의 보고만이 아니라, 사고 전에 현장의 위험이 어떻게 올라오고 어떻게 관리되었는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