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문제가 생기면 점검도 하고 교육도 하고 조치도 진행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비슷한 상황이 다시 발생합니다. 문제가 생긴 이유보다 왜 해결이 유지되지 않는가가 핵심입니다.
문제가 사건으로만 처리되기 때문입니다
발견, 조치, 종료로 끝나버리는 구조에서는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라 잠시 멈춘 상태에 가깝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같은 조건이 다시 만들어지고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문제가 언제 발생했고 어떻게 조치했는지, 어떤 유형이 반복되는지 이 정보가 남아야 구조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현장에서는 이 부분이 빠져 있습니다.
월킷은 발견에서 기록까지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합니다
근로자가 발견한 문제를 참여글 형태로 남기고 블라인드 방식으로 즉시 공유되면 관리자는 확인, 판단, 조치를 진행하고 그 과정은 기록으로 남게 됩니다. 기록이 쌓이면 반복되는 문제를 확인할 수 있고 구조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유효한 참여글로 판단되면 근로자는 포인트를 받고 현금 전환도 신청할 수 있어 참여가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구조가 됩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입니다. 구조가 연결될 때 반복은 멈추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