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자금사고는 이미 과거에 시작된 흐름이 뒤늦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만 보면 정상적인 관행처럼 보이는 거래도 1년 또는 2년 전부터 이어진 기록을 함께 보면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자금사고는 대부분 한 번의 큰 거래로 시작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금액, 예외적인 지출처럼 보입니다. 같은 방식이 계속되면 구조가 됩니다. 이런 신호는 당시에는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기간을 길게 놓고 보면 일정한 패턴으로 드러납니다.
갖추 백트레이스는 과거 흐름에서 이상 패턴을 확인합니다
갖추 가입 이전의 은행거래내역, 카드 사용내역 등 확인 가능한 과거 데이터를 분석해 특정 기간 동안 특정 계좌로 돈이 몰렸는지, 거래처 지급 흐름이 비정상적으로 반복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과거를 모르면 현재의 이상 신호도 정확히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갖추가 현재의 이상 신호를 확인한다면 백트레이스는 그 신호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살펴보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