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말한 사람으로 드러날까 봐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협력업체 근로자, 외국인 근로자, 신규 근로자는 더 조심스러울 수 있습니다. 안전 참여가 활성화되려면 먼저 안심하고 말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월킷은 위험을 말한 사람보다 위험 자체가 관리의 중심이 되는 구조입니다
참여 근로자의 식별 정보를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관리자는 누가 올렸는지보다 어떤 위험이 있는지, 사진이나 영상으로 확인되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중심으로 검토합니다. 관리자, 감독자, 본사의 권한이 분리되어 운영되기 때문에 참여 근로자의 신원은 직접적으로 노출되지 않습니다.
신원보호 구조는 안전 참여 문화의 출발점입니다
근로자가 안심하고 위험을 올리면 관리자는 사고가 나기 전에 더 많은 신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말해도 소용없다"*는 인식도 조치가 실제로 이어질 때 줄어듭니다. 안전한 현장은 위험이 없는 현장이 아니라 위험을 본 사람이 안심하고 말할 수 있고 그 말이 조치로 연결되는 현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