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카드를 들고 있는 직원이라면 한번쯤 궁금했을 질문입니다. 백화점에서 결제하면 갖추가 정말로 알아차릴 수 있을까. 답은 명확합니다. 실제로 잡아냅니다. 잠실역 근처에서 업무를 보던 직원이 점심시간에 고객과 함께 롯데월드몰 내 식당에서 59,000원을 결제했는데, 갖추는 이 거래를 곧바로 탐지해 황색 알람을 발송했습니다. 가맹점이 롯데물산 롯데월드몰점으로 등록되어 있어 업종이 백화점으로 분류되었고, 즉시 제한업종 사용으로 잡혔습니다.
결제 당일 알람이 발송되었습니다
결제 시각은 오후 2시 18분이었고, 알람은 같은 날 오후 5시 23분에 발송되었습니다. 사람이 명세서를 일일이 확인했다면 다음 달 정산 때나 알았을 거래입니다. 갖추는 카드사로부터 거래 데이터를 수집해 가맹점 업종 코드를 탐지룰과 즉시 대조합니다. 직원이 어떤 의도로 결제했는지와 무관하게, 시스템에 등록된 업종 정보만으로 제한업종 여부를 판단합니다.
정상 거래라면 소명으로 빠르게 해소됩니다
이번 결제는 실제로는 고객 접대를 위한 정상적인 식사였습니다. 백화점이나 복합몰 안에 입점한 식당에서 결제하면 가맹점 정보가 건물 운영 법인 명의로 등록되는 경우가 많아 정상 거래도 제한업종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직원은 사용 경위를 회사에 빠르게 설명했고, 별다른 문제 없이 소명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투명하게 사용한 거래는 언제든 명확히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 갖추 운영의 전제입니다.
애매한 거래까지 걸러내기 때문에 문제 거래도 놓치지 않습니다
갖추의 제한업종 탐지는 회사 규정이 실제로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합니다. 기준을 정해두었더라도 확인하지 않으면 규정은 형식에 머뭅니다. 갖추는 결제 시점에 가깝게 이상을 잡아내기 때문에 담당자가 사후에 해명을 맞출 시간적 여유를 줄입니다. 법인카드 관리가 얼마나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갖추가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거래를 탐지하는지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답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