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s & Report #521

위험은 가장 먼저 근로자가 보기 때문입니다

민이앤아이 리스크관리팀

현장의 위험은 대부분 근로자가 가장 먼저 발견합니다. 발판이 흔들리거나, 자재가 위험하게 놓여 있거나, 설비 상태가 평소와 다르다는 것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사람은 현장 근로자입니다. 하지만 위험을 발견했다고 해서 모두가 바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괜히 문제를 만든 사람으로 보일까 걱정하거나, 소속 업체에 불이익이 갈까 봐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 안전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위험을 발견하는 것뿐 아니라 그 위험을 부담 없이 알릴 수 있는 구조입니다.

블라인드 방식으로 위험을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월킷은 근로자가 이상 상황이나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고 간단한 설명을 작성해 참여글을 올릴 수 있는 안전 알림 앱입니다. 신원 정보는 공개되지 않고 블라인드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작은 위험이라도 현장 안에 묻히지 않고 관리자에게 전달되는 것, 이것이 사고 예방의 시작입니다.

참여글은 실제 조치로 이어집니다

참여글이 올라오면 현장 관리자는 위험 내용을 확인하고 현장 확인, 추가 요청, 조치 진행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어갑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현장 상황도 이미지와 영상이 있으면 훨씬 명확해집니다. 유효한 참여글로 판단되면 포인트가 자동으로 지급되고 앱에서 현금 전환 신청까지 가능합니다. 참여가 쌓이면 근로자는 "말해도 괜찮다"는 경험을 하게 되고, 기업은 현장의 위험을 더 빨리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현장은 위험을 본 사람이 부담 없이 알릴 수 있는 현장입니다

월킷은 위험 발견, 블라인드 위험 경고, 관리자 확인 및 조치, 근로자 포인트 수령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안전관리 도구입니다. 안전한 현장은 위험이 없는 현장이 아니라, 위험을 본 사람이 부담 없이 알릴 수 있는 현장입니다. 월킷은 그런 현장을 만들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참여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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