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조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중대재해의 약 58.5%가 근로자의 안전수칙 미준수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업에서는 응답 기업의 약 67%가 안전수칙 미준수를 주요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작업 순서 생략, 보호구 미착용, 2인 1조 작업을 혼자 진행하는 사례 등이 대표적인 위험요인으로 조사됐습니다.
처벌과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많은 근로자가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이유로 "설마 사고가 나겠어"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반대로 기업들도 노사 갈등이나 현장 반발을 우려해 명확한 기준을 적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험한 행동을 발견했을 때 동료가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 관리자가 즉시 확인하고 개선하는 시스템, 안전한 행동이 자연스럽게 인정받는 문화가 갖춰질 때 비로소 안전수칙은 현장에서 살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월킷은 관리자와 근로자가 안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플랫폼입니다
월킷은 근로자가 작업 중 발견한 위험요소나 안전수칙 미준수 상황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제보하고, 관리자가 즉시 확인하고 조치를 진행할 수 있는 산재예방 참여시스템입니다. 보호구 미착용, 2인 1조 미준수, 작업순서 위반 같은 위험도 참여글을 통해 빠르게 공유되고 개선될 수 있습니다. 안전수칙은 누군가의 의무가 아니라 모두의 참여로 완성될 때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