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s & Report #600

작은 이상거래 하나가 큰 사고가 됩니다. GOTCHOO가 놓치지 않는 위험 신호

민이앤아이 리스크관리팀

기업에서 자금사고가 발생한 뒤 거래 내역을 다시 살펴보면 자주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대부분의 자금사고는 거액의 거래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평소보다 조금 다른 계좌이체, 반복되는 소액 결제, 익숙하지 않은 거래처로의 송금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이상거래가 시작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이상징후는 이미 기록 속에 남아 있었습니다

특정 계좌로 반복되는 송금, 동일한 시간대의 비슷한 거래, 평소와 다른 법인카드 사용 패턴처럼 당시에는 의미를 찾지 못했던 정보들이 시간이 지난 뒤에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작은 이상거래를 놓치면 금전적인 손실만 발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가 장기간 이어질수록 내부 조사에 많은 시간을 투입해야 하고, 조직 내부의 신뢰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GOTCHOO는 자금이 움직이는 과정에서 이상징후를 확인합니다

GOTCHOO는 수많은 거래 가운데 평소와 다른 패턴을 분석하고 반복되는 이상거래를 탐지하여 담당자가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금관리 통제 솔루션입니다. 거래가 끝난 뒤 자료를 다시 검토하는 것이 아니라 자금이 움직이는 과정에서 이상징후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좋은 내부통제는 큰 사고를 막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이상징후를 놓치지 않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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