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s & Report #623

원청과 협력사가 함께 움직여야 발전소 사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민이앤아이 리스크관리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국내 주요 발전 4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전사와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 상생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단순한 안전점검을 넘어 현장의 위험을 함께 발견하고 함께 개선하는 방향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바꾸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협력업체 근로자의 목소리가 안전관리 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발전소는 수많은 협력업체 근로자가 함께 작업하는 구조입니다. 어느 한 곳의 안전관리가 부족하면 전체 현장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안전교육과 점검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새로운 위험은 계속 발생합니다. 설비 이상, 보호구 미착용, 위험구역 관리 미흡 등은 현장에서 가장 먼저 작업자가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전관리의 핵심은 위험을 발견한 사람이 즉시 공유하고 관리자가 빠르게 조치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월킷은 참여와 조치의 흐름을 연결합니다

월킷은 원청과 협력업체 근로자 모두가 현장에서 발견한 위험요인을 블라인드 참여글로 등록하고 관리자가 신속하게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산재예방 참여시스템입니다. 조치 결과까지 기록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참여에 대한 포상 운영으로 협력업체도 안전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안전한 발전소는 더 많은 규정보다 더 빠른 현장 소통에서 시작됩니다.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신가요?

귀사의 리스크 관리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