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s & Report #716

안전모 미착용 참여글 하나가 사고를 막았습니다

민이앤아이 리스크관리팀

안전모는 건설현장에서 가장 기본적인 보호구입니다. 하지만 익숙하다는 이유로 착용을 소홀히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잠깐 이동하는 건 괜찮겠지", "짧은 작업이니 문제없겠지"라는 작은 방심이 반복되면 현장에는 위험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1. 작은 위험을 발견하는 것이 사고 예방의 시작입니다

월킷을 사용하는 한 현장에서 근로자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작업자를 발견하고 사진과 함께 참여글을 등록했습니다.

관리자는 즉시 내용을 확인하고 해당 작업자와 협력업체에 안내했으며, 작업은 안전조치 후 다시 진행되었습니다.

작은 참여 하나가 큰 사고를 예방한 사례였습니다.

2. 현장의 모든 사람이 안전관리자가 됩니다

넓은 작업 현장에서는 관리자의 순찰만으로 모든 위험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위험을 가장 먼저 발견하는 사람은 현장에서 작업하는 근로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위험을 발견했을 때 부담 없이 공유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3. 월킷으로 빠른 공유와 조치

월킷은 근로자가 모바일로 사진과 함께 위험 요소를 등록하고, 관리자가 즉시 확인해 조치할 수 있는 참여형 안전관리 플랫폼입니다.

접수부터 조치 과정, 처리 결과까지 관리할 수 있으며, 13개 국어 자동 번역 기능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도 안전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4. 작은 참여가 안전문화를 만듭니다

안전한 현장은 위험을 발견한 사람이 말할 수 있고, 관리자가 그 의견을 개선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월킷은 현장의 작은 위험 신호가 실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며, 모두가 함께 만드는 안전문화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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